원조 연등회?
시장이 1인 시위 2013년 진주의 남강유등축제를 서울시가 베껴갔다고 진주시장이 서울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한 일이 있다. 또 비슷한 시기에 일본의 한 인터넷 매체가 한국의 연등회는 일본 아오모리현의 네부타 마쓰리를 베꼈다는 기사를 쓰기도 했다. 서로 원조라는데, 진주의 남강유등축제는 어떤 축제인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선정된 축제를 살펴보면, 안동국제탈춤축제와 보령머드축제가 각각 3회씩 대표 축제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명예 대표 축제가 되었고 강진청자축제가 2회, 김제지평선축제가 1회, 진주남강유등축제가 3회 연속 대표 축제로 선정되어 명예 대표 축제로 지정되었다.(2013년 현재) 그만큼 진주 주민들의 자부심과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진주는 밤이 빛나는 축제로, 매년 ..
2021.06.20